[뉴스토마토 김병윤기자] 매각 절차를 진행 중인
팬오션(028670)에 대해 소액주주들이 법원에 매각 중단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약세를 기록 중이다.
20일 오전 9시15분 현재 팬오션은 전거래일 대비 65원(2.49%) 떨어진 2545원을 기록 중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닭고기 전문업체
하림(136480)은 지난해 12월 팬오션 매각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하지만 팬오션이 하림에 파는 주식값은 주당 2500원으로 이는 자산가치 기준 주당 가격의 58% 수준에 불과했고 이에 주주들은 법원에 매각 중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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