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홈페이지 캡쳐
이 기사는 작년 11월 18일 뉴욕 타임즈지에서 보도되었다. 네덜란드의 도시 Roermond에서 유조차는 일주일에 세 번 네덜란드 중앙에 있는 Nunspeet에 있는 이유식 공장부터 Roermond의 남동 도시에 있는 종이 공장까지 한 시간의 여행을 한다. 그 트럭은 공장의 혐기성 발효 탱크에 있는 박테리아에게 영양분을 주기 위해 90 혹은 약 24,000갤런, 이유식 공장에서 폐기 부산물로 생산된 일주일 치의 인산염을 실어 나른다.
한사람의 쓰레기는 다른 사람의 보물이 될 수도 있다. “그들은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많은 비용이 들고, 우리는 그것을 얻기 위해 비용이 들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가 행복하다” 고 Roermond 공장의 혁신 개발 매니저인 Mark Nabuurs는 말했다.Dublin에 근거한 Smurfit Kappa packaging 회사의 단체인 Nabuurs와 Roermond 제지의 다른 경영진들은 순환경제 아이디어의 회사 책무의 예로써 인산염 거래를 인용한다.
전통적인 선형경제에서 생산품은 가공되는 않은 재료로 만들어지며 부산물 폐기물과 생산품 같은 모든 것은 폐품 더미로 끝이 난다. 순환경제에서 생산품은 재활용된 재료로 만들어지고, 결국 그것 스스로 재활용되는 것으로 끝난다.
“선형경제는 끝에 있다. 나는 그것이 정말로 끝났다고 믿는다”고 물 오염과 삼림 파괴에 관련 있는 산업에서 수년 동안 몇 번의 환경상을 받은 Roermond공장의 일반 관리자인 Jo Cox는 말했다. 이 공장은 오로지 재활용되고 대체 가능한 섬유로만 갈색 포장지를 만들었고, 이것은 환경의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생산 과정, 연쇄적인 생산 및 공급 과정 그리고 쓰레기 처리 관행에 변화를 가져왔다.
공장은 가연성의 쓰레기를 다른 산업에 부산물로써 파는 연료 알갱이로 바꾸면서 현재 그들이 만드는 1톤의 종이에 대한 고체 쓰레기를 1kg 혹은 2.2파운드보다 적게 생산한다. 이것은 힘과 증기를 발생시키는 천연가스와 바이오가스로 사용한다.
이 공장은 1kg의 종이를 생산하기 위해 전통적인 공장에서 같은 양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용량의 2%가 적은 2.7리터 혹은 0.7갤런의 물을 사용하는데, 그 물은 주변의 강으로부터 얻어진 물은 몇 번 재사용되고, 원래의 자원으로 바뀌기 전에 유기적인 과정으로 인해 깨끗해진다.
“나는 성직자처럼 순환경제 종교에 대해 항상 말하고 있다.” 라고 Cox는 말했다.
공장의 과정을 순환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관리와 혁신팀은 가공되지 않은 재료의 대체가능한 자원과 한번 사용되어졌던 것의 새롭고 가급적이면 이득이 되는 사용을 찾는 노력을 더 많이 확장해왔다.
Smurfit Kappa의 지원에 힘입어, 순환 경제에 대한 약속은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된 재료를 더 많이 사용하는 10년 이상의 캠페인을 공식화하면서 2009년부터 Smurfit Kappa의 경영 권한으로 만들어졌다고 Cox씨는 말했다.
이 캠페인의 많은 자극제가 점점 더 환경적으로 의식하는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는 필요성으로부터 나오면서 지속가능성은 재정적으로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Cox씨는 말했다. “돈을 만드는데 잘못된 것은 없다.”고 그는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제지 산업이 그렇게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들과 관료들이 점점 더 디지털화되고, 제지 공장, 특히 하얀 종이를 만드는 공장이 경제적으로 쪼들림에 따라 공장은 더 효율적이게 됨으로써 더 경쟁해야 한다.”라고 펄프와 종이의 전문가이자, 핀란드에 있는 Aalto대학교 목제 기술과의 교수인 Thad Maloney는 말했다.
거친 갈색 포장지를 생산하는 제지 공장은 공급 원료에 대해 Roermond공장이 1970년대부터 사용해 오던 재활용 종이에 의존하기 쉽다. 게다가 그들은 표백과 비용이 많이 들고 잠재적으로 환경의 위험이 있는 광범위한 펄핑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대체로 말해서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이 섬유를 포장지로 재활용하는 것이라면, 너는 앞서 가는 것이다.” 라고 영국의 Exeter대학교에서 Greenpeace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는 Paul Johnston은 말했다. Roermond공장에서 깔끔하게 쌓이고 회복된 종이 더미는 밖에 많이 채워져 있다. 이 공장의 기록은 1년에 백만 더미 이상 혹은 약 650,000톤 이상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여준다.
네덜란드와 독일, 벨기에를 가로지르는 심하게 사업화된 지역에 위치한 공장은 사용된 종이가 풍부하고 저렴하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 지역은 종이 사용과 재활용의 비율이 높은데, 특히 네덜란드의 재활용 비율은 80%만큼이나 높다. 이 점에서, 최소한 유럽 공장은 중국과 같이 덜 발달한 국가에 있는 경쟁자보다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은 심지어 포장지를 생산하는데 많은 공장에 공급할 재활용 종이가 충분하지 않다. “재활용된 섬유를 사용하기 위해, 당신은 재활용 쓰레기를 제공할 많은 인구가 필요하다.”라고 Maloney교수는 말했다.
일반적으로 금속 와이어로 묶여진 압축된 종이의 약 1.5 제곱미터 혹은 16 제곱피트 더미는 뜨거운 물로 처리되고 펄퍼라고 불리는 기계에서 1층으로 떨어지기 전에 컨베이어 벨트에 실리고 3층까지 들어 올려진다. 여기 이 섬유는 금속 종이 클립부터 종이 코팅 플라스틱과 왁스까지의 오염물질로부터 깨끗해진다. 깨끗해진 펄프와 물 혼합물이 공장의 세 개의 종이 기계로 가는 동안에, 대부분의 비섬유성 폐기물은 석회암 산업의 용광로나 탄광에서 최상의 온도에서 태워질 수 있는 왁스같이 보이는 알갱이인 Rofire이라고 불리는 부산물로 가공된다.
공장의 계산에 따르면, Cox씨는 탄소를 태움으로써 생산되는 200,000톤의 이산화탄소 방출을 막으면서 폐기물을 다른 산업을 위한 연료와 공장을 위한 증기 수익으로 바꾸는 Rofire을 또 다른 순환에 가까운 폐기물로 인용했다. 이 공장은 또한 밀폐 폐기물 쓰레기 가공 탱크를 설치하고 종이 제조 과정에서 남겨진 쓰레기로부터 바이오가스를 만든 것이 30년 전 유럽에서 처음이었다고 주장한다. 혐기성 박테리아가 유기의 쓰레기에 있는 탄수화물을 분해할 때 생기는 바이오가스는 증기 보일러의 열로 태워진다.
“제지 공장은 최상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당신은 단지 그것들을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Cox는 말한다.또 다른 연결은 공장의 혁신과 개발 부서가 주변 농부들이 감자를 자르는 큰 탱크에서 모아지는 녹말을 버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챌 때 일어났다. 공장은 물 표면에 뜨는 감자녹말을 어떻게 걷어내고 그것을 종이 만드는데 사용할지 생각했다. “이것이 사람들이 먹거나 동물들이 먹는데 적합하지 않다면, 우리는 이것을 종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매니저인 Mabuurs는 말했다.
**이 기사는 <지속가능 청년협동조합 바람>의 대학생 기자단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에서 산출하였습니다. 뉴스토마토 <Young & Trend>섹션과 YeSS의 웹진 <지속가능 바람>(www.baram.asia)에 함께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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