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설 특별자금 3조원 지원
원자재 결제·직원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기업당 3억원 한도
2015-01-18 10:17:02 2015-01-18 10:17:02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기업은행(024110)은 3조원 규모의 설날 특별자금을 오는 3월 6일까지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별자금은 설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 및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3억원까지 공급한다.
 
또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필요운전자금 산정을 생략하고, 할인어음과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에는 대출금리를 0.3%포인트 범위 내에서 추가 감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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