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98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5-01-13 14:25:34 ㅣ 2015-01-13 14:25:34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테스(095610)는 삼성전자와 98억원 규모의 반도제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의 14.6% 규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의중 금융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늘의추천주)30일 삼성증권 추천종목 (오늘의추천주)2일 NH투자증권 추천종목 테스, 실적 개선 지속 기대..목표가 '상향'-교보證 (특징주)국민연금 지분확대주 강세 이종용 금융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지선 끝나면 금융감독 강화?...상호금융 '좌불안석' 6500억에서 8000억으로…농협금융 '브랜드 사용료' 폭탄 감사원 금감원 감사에 '중간발표 피해 호소'…금융권 이목집중 생산적금융 자본규제 완화해놓고 "정부 정책사업 우선 강요"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