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핸디캠, 4년 연속 ‘GfK 어워드’ 수상
2009-04-16 15:28:5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의 캠코더 브랜드 ‘핸디캠(Handycam)’이 4년 연속으로 ‘2008 GfK 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어워드1(이하 GfK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GfK 어워드는 세계적인 소매시장 조사기관 GfK가 한 해의 판매성과를 국가별, 제품 카테고리별로 평가하고 해당 리딩 브랜드에게 상을 준다.
 
소니 핸디캠은 1999년 국내 공식 진출해 SD캠코더에서 풀HD 캠코더에 이르는 풀 라인업을 갖추고 ‘세계최초’, ‘세계최소형’의 캠코더를 선보이고 있다.
 
키쿠오 오쿠라 소니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소니 핸디캠이 4년 연속으로 GfK 어워드를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소비자의 니즈를 먼저 캐치하고 신속하게 반영함으로써 선도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트렌드를 이끌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소니코리아는 올해도 캠코더 시장 리딩 브랜드로 휴대성, 디자인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소비자의 니즈 충족과 캠코더 시장 주도라는 두 가지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다음 달 22일까지 가족 사랑에 대한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트(UCC)을 응모하면 최신 소니 풀HD 핸디캠 등 경품을 제공하고 ‘사랑한다는 말 대신, 핸디캠’ 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am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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