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몇명이 사심으로 유출한 것..경제도약에 매진"(상보)
2015-01-06 10:32:06 2015-01-06 10:32:06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청와대가 6일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몇 사람이 개인적으로 사심을 갖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이 밝혀졌다"며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윤두현 홍보수석은 전날 검찰 중간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문건 보도 전에 한번의 사실 확인 과정이 있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의혹 해소보다는 문건유출로 결론을 내렸다.
 
윤 수석은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 이제는 경제 도약을 위해 매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초 청와대는 검찰이 중간수사 결과에 대해 별도 입장을 내놓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하루만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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