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개발원 초대원장에 장석일 소장
3년 임기..“건강증진 네트워크 허브로 발전 기대”
입력 : 2014-12-29 10:50:49 수정 : 2014-12-29 10:50:49
(사진제공=복지부)
[뉴스토마토 문애경기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초대 원장에 장석일 경희대학교 동서의과학통합연구소장(52세·사진)이 선임됐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29일자로 장석일 교수를 3년 임기의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장석일 원장은 1962년생으로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장 원장은 보건의료분야 전문가로서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국민건강실천연대 상임대표, 국회 선진사회연구포럼 전문회원 등 관련기관, 단체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복지부는 “장 원장이 다양한 경험과 관련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등을 바탕으로 개발원을 국가 건강증진정책 개발 및 연구 등 기존 역할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건강증진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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