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데브시스터즈, 증권사 신작 모멘텀 전망에 강세
2014-12-26 09:07:07 2014-12-26 09:07:07
[뉴스토마토 김병윤기자] 데브시스터즈(194480) 신작에 대한 모멘텀이 유효하다는 증권사 전망에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26일 오전 9시5분 현재 데브시스터즈는 전거래일 대비 2700원(6.52%) 오른 4만4100원을 기록 중이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오는 2015년 1월과 3월 출시가 예상되는 데브시스터즈의 신작으로 인해 오는 2015년 1분기 로열티 수입은 48억원으로 추정되고 오는 2015년 2분기엔 더욱 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 연구원은 "신작 출시가 확정되면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며 "데브시스터즈 신작 출시 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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