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하나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9일
컴투스(078340)에 대해 현재 주가 급등 후 숨고르기 중으로 후속 히트작이 나올때까지 이런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신규 진입 기회를 모색할 시점이기도 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4분기 상용화된 신작이 사전 기대감이 컸지만 현재까지는 평범하다"며 "4분기 실적은 전분기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성 연구원은 "내년 1분기 순수 신작이 5개 정도 상용화 될 예정"이라며 "특히 내년 1월 서머너즈워 중국시장 안드로이드 버전 론칭 일정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1분기 신작의 경우 사전 대응 보다는 상용화 후 퍼포먼스를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반면 내년 1월 서머너즈워 중국시장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일정 부분은 모멘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고, 내년 서머너즈워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격적 마케팅 계획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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