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순영기자] KT&G의 2010년도 이익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속에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1시02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KT&G는 3.68%(2700원)하락한 7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외국계 창구를 통해 15만주 가량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KT&G에 대해 국"내 시장 점유율 하락이 지속될 것이고 수출물량 누수 및 이익 개선 지연이 예상되며, 자회사인 인삼공사의 이익성장 역시 소비회복 이전까지는 힘들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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