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임프란트 의료분쟁, 막을 방법 없나
의료중재원·임플란트학회, 16일 의료분쟁 예방토론회
2014-12-15 14:30:43 2014-12-15 14:30:55
[뉴스토마토 문애경기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추호경)과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학회장 허성주)는 오는 16일 서울대치과병원 제1강의실에서 ‘2014 치과 의료분쟁 예방대책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치과분야 의료분쟁의 현황과 경향 ▲치과 의료분쟁 사례와 대처방안 ▲임프란트 합병증 최소화 및 대응전략 등 치과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료분쟁 예방 및 대처방안을 찾는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추호경 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진료과목별로 의료사고나 의료분쟁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관련 학회와 함께 모색하는 첫 시도”라며 “향후에도 관련 학회 등과 예방대책을 모색하는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해 일선 의료기관에서 의료사고나 의료분쟁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예방연구팀(02-6210-0108, 01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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