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 KB 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인 국민은행이 1조원 규모의 후순위 채권을 오는 14일부터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만기는 5년6개월이고 금리는 연5.7%를 제공한다.
후순위채권의 경우 기존에 발행했던 채권의 잔존만기가 5년 이내로 돌아오면 매년 자본의 20%씩 차감이 된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 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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