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후순위채 1조 영업점서 판매
2009-04-13 19:01: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 KB 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인 국민은행이 1조원 규모의 후순위 채권을 오는 14일부터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만기는 56개월이고 금리는 연5.7%를 제공한다
.

후순위채권의 경우 기존에 발행했던 채권의 잔존만기가 5년 이내로 돌아오면 매년 자본의 20%씩 차감이 된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 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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