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앱 '비트윈' 다운로드 1천만 돌파
2014-12-10 18:15:34 2014-12-10 18:15:34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VCNC(대표 박재욱)는 서비스시작 3년만에 세계 최초 커플앱 비트윈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특히 아시아권의 성장세가 눈에 뛴다. 일본에서는 올해 5월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동남아시아권(싱가포르,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은 1년동안 유저가 2배, 대만은 4배 이상 증가했다.
 
국가별 누적 다운로드는 한국 500만, 일본 160만, 중국 80만, 대만 70만, 동남아시아권70만, 미국 30만 등이다.
 
현재까지 비트윈의 누적 메시지는 250억건, 저장된 사진은 2억5000만개에 이른다. 유저 한명당 일평균 앱 체류시간은 17분이다.
 
박재욱 대표는 "다운로드 1000만은 글로벌시장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는 사용성을 강화해 유저 충성도를 높여 비트윈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No.1 커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사진=비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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