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미즈 월드’는 브루미즈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 가상세계로, 국내 최초의 어린이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표방한 키즈 서비스이다.
파란은 브루미즈 월드를 시작으로 키즈 포털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티져에서는 ‘브루미즈 월드’ 주인공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미니 게임 및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파란은 이번 티져를 시작으로 단계별로 서비스의 형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오는 8월 오픈 베타 서비스를 거쳐 10월께 상용화한다.
브루미즈는 치타, 원숭이, 팬더, 기린, 사슴 등의 동물 자동차가 주인공인 3D 애니메이션으로, ‘브루미즈 월드’에서는 4~7세 정도의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교육용 컨텐츠 및 게임, 애니메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티져 사이트는 미니 게임, 이벤트, 애니메이션, 체험단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플래시 게임의 경우 친구, 혹은 부모와도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2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권은희 KTH 파란사업부문장 상무는 “하반기에 상용화되는 어린이 SNS ‘브루미즈 월드’는 어린이들이 친구, 부모님과 함께 가상세계를 통해 엔터테인먼트와 교육, 관계맺기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 포털”이라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안전과 신뢰를 주는 양질의 콘텐츠 공급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루미즈 월드’는 티져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캐릭터 인기투표, 게임 랭킹 등의 이벤트와 브루미즈 월드 체험단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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