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왼쪽 첫 번째)이 향유의집을 둘러보며 안부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바라봄사진관)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금호석유(011780)화학은 경기도 김포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향유의집을 찾아 총 5000만원 상당의 맞춤형 휠체어 20대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전달식은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을 비롯한 금호석유화학 임직원과 김원제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호석화는 올해로 6년째 맞춤형 휠체어를 지원했다. 매년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추천한 장애인시설에 필요한 맞춤형 휠체어를 제작해 기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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