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쉐비 크리스마스' 알페온 등 최대 280만원 할인
2014-12-02 10:10:07 2014-12-02 10:10:13
[뉴스토마토 이충희기자] 한국지엠이 12월 한달 동안 현금·유류비 지원, 무이자·초저리 할부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 캠페인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잘 활용하면 알페온은 최대 250만원, 캡티바 220만원, 말리부와 올란도 190만원 등 큰 폭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3년 이상 된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운전자라면 3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오래된 차량을 보상해 신차로 교환해주는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스파크, 크루즈, 캡티바 구매자들에게는 무이자 또는 최저 1%의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한국지엠이 올 한해 내수판매에서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었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혜택 프로그램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를 12월 한달 간 시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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