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금융감독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상장기업 등에 재무제표 작성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도 K-IFRS 제·개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설명회는 금감원 2층 대강당에서 8일과 10일 두 차례 진행되며, 상장기업 회계실무자, 외부감사인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4년 K-IFRS 제·개정 동향 ▲K-IFRS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주요 내용 ▲IFRIC Update 주요 내용 ▲‘기업의 재무제표 직접 작성’관련 외감법 개정 내용 소개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금감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과 감사인들이 국내에서 시행될 기준서 등의 제·개정 내용을 미리 살펴보고 필요한 사항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재무제표를 작성과 감사를 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설명회 개요(자료제공=금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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