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하나기자] 통신·방송 장비 제조업체인
텔콘(200230)이 코스닥 상장 첫 날 급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8분 현재 텔콘은 시초가 대비 1500원(10.87%) 내린 1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 1만4500원보다 낮은 1만3800원에서 형성됐다.
텔콘은 커넥터와 케이블 어셈블리 등 각종 통신장비부품을 개발하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2.4% 늘어난 466억원, 영업이익은 76.8% 증가한 9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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