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 게임 개발사 '바이닐랩' 투자
2014-11-21 18:12:11 2014-11-21 18:12:11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아이지에이웍스(대표 마국성)는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신생 개발사인 바이닐랩(대표 나동현)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바이닐랩은 과거 게임하이에서 테카론1과 2의 리드 게임 디자이너를 맡았던 나동현 대표와 테카론의 개발팀이 설립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구글이 선정한 한국의 첫번째 쇼케이스 파트너사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올해 '라디오해머'와 '라디오해머 스테이션'을 잇달아 출시했으며 특히 '라디오해머'의 경우 전세계 52개국 구글 플레이 추천 게임으로 선정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앞으로 바이닐랩이 출시하는 게임들에 대한 마케팅·서비스 운영에 강력한 지원군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최대 모바일 광고 및 분석 플랫폼을 운영하는 아이지에이웍스는 2014년에 출시된 게임 중 구글 매출 순위 Top 30을 달성한 게임의 80.3%가 자사의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놀라운 통계를 이번 지스타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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