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연일 동반 주가하락을 이어가던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이 반등세다. 두 회사의 합병계약 해제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다.
각각 6%, 9%씩 빠진 전날과 상반된 흐름이다.
삼성증권은 이날 삼성중공업에 대해 "합병을 강행하는 것과 비교할 때 재무부담을 회피했다는 측면에서 합리적 선택이었다"고 평가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