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포스코 회장, 3분기까지 보수 5억4900만원
2014-11-14 19:08:14 2014-11-14 19:08:14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3분기까지 5억49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005490)가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권 회장은 3분기까지 급여 2억5300만원, 상여 2억9600만원 등 총 5억4900만원을 받았다.
 
포스크 직원들의 평균급여액은 6000만원이며, 평균 근속연수는 18.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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