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와인, 미션서드 샤도네이 출시
2014-10-13 16:12:14 2014-10-13 16:12:14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이지와인은 프랑스 와인 '미션서드 샤도네이(Mission Sud Chardonnay)'를 국내 독점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이지와인)
이번에 출시된 와인은 지중해를 품고 있는 프랑스 남부 랑그독 루씨옹(Languedoc-Roussillon)지방의 뱅 드 페이(Vin de pay)와인으로 지중해 특유의 강렬하고 세련된 맛과 개성이 살아있다.
 
랑그독 루씨옹 지방은 해안가의 바람과 안개의 영향으로 풍부한 과일의 맛과 적절한 향, 높은 산도를 지닌 와인을 생산하기 적합한 환경을 갖추어 보르도와 함께 프랑스 최고의 와인산지로 꼽힌다.
 
'미션서드 샤도네이'는 샤도네이 품종 100%로 만든 금빛이 도는 옐로우 색상의 와인이다. 부드러운 산도와 풍부하고 긴 여운을 느낄 수 있고 신선한 배향과 연한 바닐라향을 간직하고 있다.
 
김석우 대표는 "미션서드 샤도네이는 화이트와인으로 지난 2월 출시된 랑그독 루씨옹의 솔로탈출 축제 200주년 기념 레드와인 미션서드 카베르네 시라의 후속작"이라며 '미션서드 샤도네이는 프랑스 와인명가 리유니스(Les Producteurs Reunis) 와인메이커의 와인제조 노하우가 집약된 최신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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