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첨단 신소재 신제품으로 F/W시즌 공략
입력 : 2014-09-17 18:44:36 수정 : 2014-09-17 18:49:09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LF(093050)에서 선보이는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첨단 신소재를 사용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F/W시즌 공략에 나선다.
 
이번 F/W시즌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기술 개발 경쟁이 한층 뜨거워 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양한 소재와 기술를 접목한 제품들이 소비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라푸마도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트레일 워킹화 '듀오 프로텍'과 다운점퍼 '프레시히트 헬리오스'를 출시했다.
 
 
◇듀오 프로텍.(사진제공=LF)
 
'듀오 프로텍'은 자체 개발해 특허를 획득한 다중경도 미드솔을 사용해 보행 및 트레일 워킹 시 무릎 내측 부하를 감소시켜 주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프레시히트 헬리오스'는 땀이 차기 쉬운 다운점퍼의 겨드랑이 부위 등에 땀이 스며들지 않게 날려주는 한편 세균에 맞서 최적의 보온성 및 통기, 향균, 향취 효과를 내는 3M 신슐레이트(Thinsulate)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프레시히트 헬리오스.(사진제공=LF)
 
또 아웃도어 제품의 기능성을 강화하면서도 캐주얼로도 활용가능한 도시적인 느낌을 혼합한 것이 장점이다. 
 
윤지은 라푸마 디자인실장은 "첨단 IT 제품을 방불케 하는 제품들의 출시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며 "최첨단화되는 기능과 상반되게 디자인과 컬러 등 디자인 면에서는 절제된 디테일 등 보다 자연스러운 요소가 각광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라푸마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F/W시즌 트렌드를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억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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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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