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 공서영 초청 부산 팝업스토어 행사 진행
2014-09-01 14:49:35 2014-09-01 14:54:18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롯데아사히주류 팝업스토어 방송인 공서영을 ‘엑스트라 콜드 바 부산점’에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엑스트라 콜드 바’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와 ‘아사히 수퍼드라이 드라이 블랙’을 영하의 온도(-2℃~0℃)로 제공해 더욱 부드러운 거품과 상쾌함이 강화된 수퍼드라이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상징인 ‘엔젤링’도 선명하게 경험할 수 있다. ‘엔젤링’은 맥주를 마시고 잔을 내려놓을 때 잔에 만들어지는 거품고리로, 신선한 고품질의 맥주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통한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수퍼드라이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잘 부합하는, 단아한 매력을 가진 방송인 공서영을 초대해 특별한 고객 이벤트를 마련,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 에서 판매한 수퍼드라이 4만잔 돌파를 기념해 마련됐다.
 
공서영은 이날 행사에서 “부산 해운대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맥주맛과 분위기 등 와 보니 정말 기대 이상이다”며 “엑스트라 콜드 바 4만잔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벤트에 초대돼 고객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아사히)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