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글로벌 VVIP 고객 위한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 출시
국내 골프 클럽 연 4회, 해외 골프클럽에서 연 3회 그린피 면제 혜택
2014-08-27 11:34:59 2014-08-27 11:39:27
 [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씨티그룹 최초의 글로벌 카드인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는 씨티그룹이 각 국가의 고액자산가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글로벌 공용 플랫폼 카드다. 
 
 
(사진제공=시티은행)
 
프레스티지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는 국내 외 참여 골프클럽 그린피 면제, 리무진 및 의전 서비스, 공항 라운지, 호텔, 면세점 등에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골프의 경우, 국내 참여 골프 클럽에서 연 4회까지, 해외 2천여 개 퍼블릭 골프클럽에서 연 3회까지 그린피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국내 및 아시아 16개국 공항에서 리무진 및 의전 서비스를 연 2회까지 제공하며, 인천공항, 김포공항 무료 발렛 파킹을 전월 카드실적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월 5회까지 제공한다.  
 
국내 고객은 추가적으로 매년 연회비 상당의 고품격 프레스티지 바우처가 제공되는데, 9개의 바우처 중 2개 선택 가능하며, 각각의 바우처는 25만원에서 40만원 상당의 상품권 또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제휴 사용처는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면세점, 웨스틴 조선 호텔, JW메리어트 호텔, 63빌딩 서울 레스토랑, 설화수 스파, 하나투어 여행상품, 한국 컴패션 후원 프로그램이다.
 
씨티카드 관계자는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는 국내외 어디서나 씨티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관계가 깊어질수록 포인트 및 연회비 혜택이 더욱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씨티 프레스티지 카드는 초청받은 소수의 고객에게만 발급되며, 자세한 사항은 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와 씨티폰 (1566-1000) 또는 전국 씨티은행 영업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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