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기자] "경제규모가 줄어든 것 보다는 환율 상승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원화 기준으로 1인당 GNI는 오히려 증가했다. 원화 가치때문에 환율이 상승해 1인당 소득이 줄어들은 것"
- 27일 정영택 한국은행 국민소득팀장 2008년 국민계정 브리핑
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brick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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