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머니마켓펀드(MMF)에서 5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금융투자협회와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MMF설정액은 전일보다 1455억원 줄어든 124조 378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국내주식형펀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223억원 순유출돼 3일만에 자금감소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ETF포함하면 1063억원의 자금이 들어와 8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0억원 순유입돼 3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벌펀드별로는 국내주식형에서는 '한국밸류10년투자주식 1 ''미래에셋라이프사이클2030연금주식형자 1'로 각각 19억원,11억원 순유입됐다. 반면,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주식 1ClassK' 와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주식 1(A)'에서는 각각 35억원,22억원 유입됐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JP모간러시아주식종류형자 1A'와 '삼성CHINA2.0본토주식종류형자 1_A'로 각각 21억원, 15억원 유입된 반면,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형 2(CLASS-A)'는 51억원 빠져나갔다.
한편, 이날 채권형펀드는 1105억원 자금이 들어와 8일 연속 자금증가세를 이어갔다. 채권형펀드는 올 들어서만 1조 9861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펀드별로는 'PCA스탠다드플러스채권I-34ClassC-F'와 '푸르덴셜장기회사채형 1C'로 각각 15억원 유입됐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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