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미국에서 약 5천명의 일자리를 없앨 예정이라고 정통한 소식통이 25일 밝혔다.
감원 대상은 주로 글로벌 서비스 사업 부문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IBM의 대변인은 이에 대한 확인을 거부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IBM이 미국내에서 대규모로 일자리를 줄인 뒤 이를 인건비가 저렴한 인도로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IBM은 올해 초 소프트웨어와 판매, 반도체, 재무부문에서 4천6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었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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