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인 그룹 위너, 데뷔 앨범 예약 판매 시작
2014-08-07 10:24:17 2014-08-07 10:28:38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위너. (사진=YG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위너가 데뷔 앨범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위너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데뷔 앨범 '2014 S/S'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오는 12일 이 앨범의 음원이 공개되며, 14일엔 오프라인에서 앨범이 발매된다.
 
위너의 데뷔 앨범은 고급팝(Limited Edition) 2종과 일반판(Launching Edition) 1종 등 총 세 가지 버전으로 판매된다. 고급판은 CD, 포토북, 타블로이드, 폴라로이드 포토, 양면 포스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판은 CD, 포토북, 폴라로이드 포토, 단면 포스터 등을 포함하고 있다.
 
총 열 곡이 수록된 위너의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은 '공허해'와 '컬러링'이며, 송민호와 남태현의 솔로곡인 '걔 세'(I'm him)와 '고백하는거야'(Confession)도 이번 앨범에 포함됐다. 멤버들은 모든 수록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위너는 빅뱅 이후 YG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서 리얼리티 프로그램 'WIN: Who Is Next'에 출연한 이후 약 1년만에 데뷔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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