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은행주 초강세..'호재만발'
2009-03-24 09:56:00 2009-03-24 11:20:16
[뉴스토마토 이순영기자] 미국 재무부의 부실자산처리안 발표로 미 금융주가 20% 이상 폭등한 가운데, 국내 은행주들도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게다가 국내서도 민간 배드뱅크와 캠코를 통한 은행권 부실자산 매입이 추진되고 있고, 환율이 1300원대서 안정을 찾고 있는 점 등이 호재로 작용한 모습이다.
 
오전 9시40분 현재 KB금융이 전일보다 4.93% 오르고 있는 것을 비롯해 신한지주(4.18%) 하나금융지주(3.33%) 부산은행(4.49%)  기업은행(4.91%) 등이 급등하고 있다.
 
아울러 저축은행들도 초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솔로몬저축은행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8거래일째 랠리를 펼치고 있고, 한국저축은행도 10% 넘게 오르고 있다.

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 lsym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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