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인터파크INT가 2분기 실적 부진 예상에 내림세다.
정수현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인터파크INT의 2분기 별도기준 예상 매출액은 861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투어부문의 성장세는 지속되나, 내수 침체로 기타부문의 실적이 저조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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