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세계 4대 명품시계 브랜드 중 하나인 '바쉐론 콘스탄틴'의 신규 부티크 오픈 기념으로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지난 14일 갤러리아명품관 EAST 지하1층 하이주얼리앤워치존에 신규 오픈하며 서재스타일의 VIP룸을 별도로 마련한데 이어 국내 최초로 2014년 바젤에 출품한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컬렉션'을 선보인다.
'메티에 다르 컬렉션'은 예술 공예와 시계 제조의 조화를 통해 탄생한 컬렉션이다.
특히 메티에 다르 컬렉션 중에서도 네덜란드의 예술가 '모리츠 코리넬리스 에셔'의 그래픽 아트를 테마로 한 '도마뱀' 테마의 시계와 '천사' 테마의 시계가 특별히 선보여진다.
두 제품은 페이빙 기법(모자이크 기법), 금과 자개의 상감 세공, 인그레이빙, 에나멜링 등 정교한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메티에 다르 컬렉션의 대표 제품이다.
(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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