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자동차 부품 업계에 50억 달러 제공
2009-03-20 03:27:44 2009-03-20 03:27:44
미국 재무부는 19일 신용 경색과 극심한 자동차 판매 부진으로 고통받는 자동차 부품 업체들에 50억 달러 상당의 자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50억 달러는 정부의 부실자산구제계획(TARP)에서 지원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자동차 부품 업체들은 금융위기로 최대 타격을 받은 자동차 산업 안정화를 위해서는 250억 달러 상당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워싱턴 AP.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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