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이틀 연속 하락했던 유럽 증시가 19일(현지시간)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8시, 전날보다 0.59% 상승한 3,827.30으로 장을 시작했고 프랑스의 CAC40 주가지수는 9시, 1.23% 오른 2,794.37으로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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