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스탁론 금리 연 3.5%, 취수 1.5%! 대박 이벤트 진행중
입력 : 2014-07-04 10:00:00 수정 : 2014-07-04 10:00:00
스탁론 비교 전문사이트 “토마토스탁론”에서 스탁론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토마토TV 전문가매매신호 서비스인 “알리미 플러스”와 이토마토 증권TV 전문가 방송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MS 매매신호 “알리미플러스” 서비스란?
설정한 관심종목에 대해 매매신호, 모멘텀 신호, 거래량급등신호, 지정가알림신호, 공시신호, 리포트신호, 시스템 신호와 토마토 TV 방송 전문가들이 추천해주는 매매정보를 SMS로 받아 보는 프리미엄 서비스
 
▶토마토스탁론이란?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증권,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신한증권 등)와 여신기관(하나캐피탈, 대백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등)이 제휴하여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일명 "스탁론"은 증권계좌평가금액 대비 최대 400%까지 주식매수주문이 가능한 온라인대출상품이다.
 
증권사의 신용미수거래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상품이다. 미수거래는 레버리지 특징은 있으나, 결제일 기준 이내 상환이 되지 않으면, 미수동결계좌로 분류되어 지속적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신용거래는 미수거래 보다 레버리지는 낮고,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이용기간도 대략 90일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이에 반해 스탁론은 레버리지가 미수, 신용거래보다 높고, 저금리에 이용기간도 최대5년까지 길다. 또한 스탁론은 100% 온라인상품으로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공인인증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마토스탁론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함에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한 종목 100% 레버리지 투자
◆ 최저 연 금리 3.5%, 업계 최초 취급수수료 1.5%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한도 증액 및 추가 대출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 매수가능(일부 종목 제외)
 
스탁론 비교분석 사이트 :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토마토 스탁론 문의전화 : 1644-0049
 
 
 
전일 거래량 상위 100
엠제이비(074150), 신일산업(002700), 대창(012800), 아이리버(060570), 삼익악기(002450), 토필드(057880), STX(011810), 우성I&C(011080), 모헨즈(006920), 동양(001520), 페이퍼코리아(001020), 필룩스(033180), 일신석재(007110), 큐브스(065560), 동양물산(002900), 미동전자통신(161570), 영남제분(002680), KINDEX 일본레버리지((196030), 대아티아이(045390), 큐로컴(040350), 에넥스(011090), 서암기계공업(100660), 대한뉴팜(054670), 데코네티션(017680), 셀트리온(068270), 윌비스(008600), 남광토건(001260), 지엔코(065060), 컴투스(078340), 동부제철(016380), 다음(035720), 셀루메드(049180), 차바이오텍(085660), 애강리메텍(022220), 사조해표(079660), 이스타코(015020), 한진해운홀딩스(000700), 영흥철강(012160), 심텍(036710), 건설화학(000860), 서한(011370), 에스넷(038680), 동부제철우(016385), 젬백스(082270), 이화전기(024810), 메디포스트(078160), 현우산업(092300), 동양시멘트(038500), 우원개발(046940), KG모빌리언스(046440), 한진해운(117930), 조이맥스(101730), 한솔홈데코(025750), STS반도체(036540), 아세아텍(050860), 디엔에프(092070), 바이넥스(053030), 코리아나(027050), 대주산업(003310), 계양전기(012200), 아이원스(114810), 캐스텍코리아(071850), 동부하이텍(000990), 예림당(036000), 웅진에너지(103130), ISC(095340), 액토즈소프트(052790), KT서브마린(060370), CMG제약(058820), 유양디앤유(011690), 코리안리(003690), 엠케이전자(033160), 파라텍(033540), 경인양행(012610), 흥구석유(024060), 대호에이엘(069460), 자연과환경(043910), 인터플렉스(051370), 일진머티리얼즈(020150), 네오위즈홀딩스(042420), 선데이토즈(123420), 한전산업(130660), 디피씨(026890), 해성산업(034810), 메타바이오메드(059210), 산성앨엔에스(016100), 하이비젼시스템(126700), 휘닉스홀딩스(037270), KH바텍(060720), 대동스틸(048470), 아프리카TV(067160), 신한지주(055550), 기가레인(049080), 세이브존I&C(067830), 가비아(079940), 삼기오토모티브(122350), 한국전력(015760), 스맥(099440), 한화케미칼(009830), 옵트론텍(08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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