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한국지멘스.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은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창원, 울산, 구미, 포항, 서울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인더스트리 로드쇼 2014'를 개최한다.
지멘스는 이번 로드쇼에서 효율적인 생산 제품과 솔루션을 제시, 고객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산업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지역별로 특화된 산업과 고객군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각 분야에서 생산성, 유연성, 효율성 향상을 이끄는 방안을 선보인다.
귄터 클롭쉬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 대표는 "지멘스의 한발 앞선 비전과 산업 현장에서 고객들이 누릴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동시에 경험하는 유익한 자리"라며 "최신 정보 제공은 물론, 고객 및 시장 요구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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