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휴리프, 경영권 양수도 계약해지 '下'
2009-03-18 10:3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권미란기자]PDP·LCD TV 및 산업용 모니터 제조기업 휴리프가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휴리프는 45원(-13.64%)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285원, 전날에 이어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휴리프는 전날 장 마감 후 "지난 5일 최대주주 신종태 씨와 이재욱 대표가 조영균 씨와 체결한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조 씨 측이 잔금 지급일인 17일 10억원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권미란 기자 kmiran@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