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배우 이민호의 사진이 담긴 텀블러와 포스터 등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민호는 중국과 동남아 등 해외에도 수많은 팬을 보유한 한류 스타로 현재 투썸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에 따라 투썸은 국내는 물론 투썸이 진출한 중국 내 매장에도 이민호의 여러 모습을 담은 제품을 출시해 한·중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텀블러와 함께 포스터와 엽서도 출시한다.
포스터는 이민호 사진 3종을 고급전용 패키지에 담았으며 엽서 세트는 이민호 엽서 6종과 투썸 연필 1종으로 구성했다.
텀블러를 포함한 투썸 이민호 제품은 중국에서도 동시 판매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민호에 열광하는 중국 팬들을 위해 이민호 제품을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준비했다"며 "투썸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그대로 살린 배우 이민호의 중국 내 인기에 힘입어 중국 투썸의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민호 텀블러는 3만3000원, 포스터 3종 한 세트는 1만5000원, 엽서는 이민호 엽서 6종과 투썸 연필 1종을 한 세트로 8000원에 판매한다.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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