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혜박, 윤도현 소속사와 전속 계약
2014-06-20 10:11:18 2014-06-20 10:15:29
◇모델 혜박. (사진=디컴퍼니)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유명 모델 혜박이 새 소속사인 디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디컴퍼니는 20일 "세계적인 모델 혜박과 계약을 맺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디컴퍼니는 보다 넓은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히게 되었으며, 혜박 역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B의 윤도현이 CEO로서 활약 중인 디컴퍼니엔 YB를 비롯해 뜨거운 감자, 정태춘, 박은옥, 방송인 김제동, 프로그래퍼 심형준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혜박은 지난 2005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각종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 무대에 올랐으며, 유명 매거진의 화보 작업을 통해 세계적인 모델로서 인정을 받았다.
 
윤도현은 "세계적인 톱모델인 혜박과 함께 할 수 있어 설렌다. 디컴퍼니는 혜박의 모델로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방송, 캠페인, 패션사업 등 국내외의 새로운 작업과 관련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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