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카페 아티제는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콘서트 '10년의 약속'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10년의 약속' 콘서트는 5일 오후 7시 충무로 소재의 라비두스 1F 그랜드 베네홀에서 열리며 클럽 아티제 회원 중 300명을 초대해 데이 브레이크와 어반자카파 공연을 선보인다.
또 공연 시작 전에는 샌드위치, 디저트, 음료 등의 케이터링을 마련해 파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티제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2004년 런칭 이후 10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주는 고객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의 10년 역시 더욱 열심히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아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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