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 (사진=토비스미디어)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배우 공현주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8일 "한국을 대표하는 뷰티 아이콘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공현주가 화장품 브랜드 '베리떼'의 전속모델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베리떼 측은 "합리적이고 트렌디한 공현주의 이미지와 뷰티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베리떼와 추구하는 이미지와 맞아 공현주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플로리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현주는 현재 MBC 드라마 '호텔킹'에서 뉴욕대 MBA 출신의 해외파 호텔 직원 차수안 역을 연기하고 있다.
공현주는 "배우로서, 플로리스트로서, 뷰티 모델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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