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4분 현재 나노신소재 주가는 상한가까지 치솟으면서 2만535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스마트 글래스 등 소재 수혜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스마트 글래스는 빌딩이나 차량에서 빛과 열의 투과를 조절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으로 시장 성장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나노신소재는 글로벌 스마트 글래스 제조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스마트 글래스용 ITO 타겟 매출은 2014년 75억원, 2015년에 1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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