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가 신임 회장에 한스 울리히 도리그를 임명했다.
블룸버그통신은 9일(현지시간) CS가 한스 울리히 도리그 현 부회장을 새로운 회장에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월터 킬홀츠 현 회장은 재보험사인 스위스 리 회장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지난해 최대 손실을 기록한 CS는 성명을 통해 "CS는 건전한 자산과 분명한 전략, 경험있는 이사진을 갖고 있으며 이번 인사 이동은 긍정적 변화를 이끌 매우 적절한 조치"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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