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부회장, 정이영 前 금감원 조사연구실장 선임
2014-04-21 16:55:39 2014-04-21 17:00:05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서울 중구 세종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공석인 중앙회 부회장에 정이영 전(前) 금융감독원 조사연구실장(사진)을 21일 선임했다.
 
 
신임 감사에 재경부 감사담당관과 신용보증기금 이사를 지낸 남병홍(64)씨를 내정했다.
 
임기는 오는 2017년 4월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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