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컴투스(078340)가 모바일게임 '낚시의 신'의 아시아 흥행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이다.
18일 오전 9시3분 현재 컴투스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700원(1.89%) 오른 3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모바일게임 '낚시의 신'이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2분기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정대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3월말 출시한 '낚시의 신'이 중국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15위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낚시의 신'의 인기가 2분기에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14% 늘어난 8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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