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관련주가 2분기 매출 성장 기대감에 동반 강세다.
김상표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2분기에는 FPCB 업체들의 가동률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며, 매출 급증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녹스에 대해서는 "2분기에 FPCB 소재 매출이 급증하면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0.6% 증가한 575억원 수준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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