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리홈쿠첸(014470)이 지난해 이동건 회장에게 6억4705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리홈쿠첸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4억5200만원, 성과급 7500만원, 퇴직소득 8100만원을 합해 총 6억4705만원을 받았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