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북유럽 특별전' 편성
2014-03-20 14:18:04 2014-03-20 14:22:10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GS샵은 새 봄 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세계가 사랑한 스타일, 북유럽 특별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는 23일 오전 6시50분부터 24일 새벽1시까지 북유럽 상품을 연속 방송한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등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들을 특집 편성했으며, 북유럽 스타일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우선 핀란드산 종이를 원료로 하는 친환경 종이호일 판매를 시작으로 북유럽 디자인을 담아낸 핀란드 브랜드 핀에스커와 스칸노, 노르웨이의 북유럽 패션브랜드 스코노 등을 선보인다.
 
또한 스웨덴 출신 산드라이삭슨의 식기세트와 북유럽 9박10일 여행상품 등 8개 신규 론칭 상품을 포함해 총 14개의 상품을 연속 판매한다.
 
이와 함께 14개의 상품 중 하나라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북유럽에 갈 수 있는 총 5천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신한카드로 구매할 시 5% 청구할인도 실시(5만원 이상 구매시)한다.
 
GS샵 관계자는 "북유럽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점점 확대돼 관련 제품을 모은 특별 방송을 마련했다"며 "디자인, 구성 등에서 차별화된 제품뿐만 아니라, 따뜻한 감성과 실용성, 자연과의 조화 등 북유럽 고유의 특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북유럽 스타일은 실용성과 편안함이 더해지는 친환경적인 삶을 지향하고 있어 삶에 지친 현대 도시인들에게 점점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GS샵)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