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 "가전제품 사후 아닌 사전점검 받으세요"
2014-03-20 11:03:45 2014-03-20 11:07:52
[뉴스토마토 김미애 기자] 동부대우전자서비스가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전점검 서비스인 '비포서비스(Before Service)'를 실시한다.
 
'비포 서비스'는 기존의 '애프터서비스' 개념에서 사전 관리까지 서비스 개념을 확장했다. 먼저 전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사전점검 서비스를 설명하고, 점검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전문 서비스 기사가 각 가정에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비포 서비스'는 지난 2011년 이전에 판매된 세탁기와 에어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부대우전자 서비스 전문기술진이 직접 방문해 성능점검, 세탁조 청소, 필터 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름철 서비스 성수기를 제외한 전 기간에 걸쳐 운영된다.
 
동부대우전자서비스 관계자는 "비포 서비스는 고객이 찾기 전에 먼저 고객을 찾아가서 제품 크리닝과 사전 관리까지 책임지는 서비스 활동"이라며 "사전점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 점검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고객은 동부대우전자서비스 전용전화(1588-1588)로 신청하면 된다.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동부대우전자서비스(사진=동부대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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