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아비스타(090370)가 중국 합자회사와 사업을 통해 올해 매출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아비스타는 전날보다 230원(3.33%) 오른 71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토러스투자증권은 아비스타가 중국 합자회사와의 사업을 통해 올해 가을부터 최대 3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4일 분석했다.
김지효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디샹그룹과의 합자회사인 디샹아비스타브랜드복장유한공사는 오는 5~6월에 여성캐쥬얼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이라며 "올해 가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해 최대 3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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